NEWS 송출
회사 소식을 기사로 작성하고,
279개 언론사 배포망으로 내보내세요
보도자료형 기사를 직접 작성하면 표현 점검을 거쳐, 승인한 기사만 패트론타임스와 279개 언론사 배포망으로 내보냅니다. 송출 결과는 공개된 기사 주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일반업종
20건 / 200,000원
건당 10,000원
일반 기업·브랜드 소식. 표현 점검을 통과한 기사는 직접 최종 승인하고 송출합니다.
민감업종
20건 / 300,000원
건당 15,000원
의료·금융·법률 등 표현에 주의가 필요한 업종. 기사마다 담당자가 확인한 뒤 송출합니다.
최소 구매 20건
20건 단위로 구매합니다.
배포권 유효기간 1년
구매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합니다.
공개 확인 후 차감
기사가 공개된 것을 확인한 뒤에만 1건 차감합니다.
이용 순서
1단계
회원가입·업체 등록
가입한 뒤 기사에 나올 업체(브랜드)를 등록합니다.
2단계
NEWS 계정 열기
내 화면의 NEWS 송출에서 계정을 엽니다. 작성·점검·미리보기는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3단계
배포권 구매
계좌이체로 입금하면 담당자가 확인한 뒤 배포권을 충전하고 사용 승인합니다.
4단계
기사 작성·표현 점검
저장할 때마다 다시 살펴볼 문장과 이유, 고쳐 쓸 방향을 화면에 보여 드립니다.
5단계
승인 후 송출
승인한 내용 그대로 송출합니다. 승인 뒤 내용을 고치면 다시 승인해야 합니다.
6단계
공개 주소 확인
기사가 공개된 것을 확인한 뒤 배포권 1건이 차감되고, 공개 주소가 내 화면에 표시됩니다.
AI 검색과 NEWS 송출
언론사 사이트에 공개된 기사는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외부 공개 근거 가운데 하나입니다. NEWS 송출은 이 기사 근거를 쌓는 서비스이며, 고객 질문 설계와 브랜드 표기 통일까지 포함한 검색구조 전체는 AEO 구축에서, 기사와 함께 WordPress·YouTube·Facebook·Instagram까지 운영하려면 5채널 콘텐츠 배포 콘솔에서 안내합니다.
알아 두실 점
- 기사 유형은 보도자료형입니다. 사진은 JPG로 최대 3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
- 표현 점검은 정해진 규칙으로 자동 확인하는 기능이며,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기사 내용의 사실 여부와 게시 책임은 작성·승인한 업체에 있습니다.
- 언론사별 게재 여부와 게재 위치는 각 매체의 운영 정책에 따릅니다.
- 배포권은 계좌이체 입금이 확인된 뒤 충전되며, 사이트에서 바로 결제하는 기능은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.
- 입금 확인과 송출은 담당자가 직접 진행합니다. 승인된 기사는 승인 순서대로 송출하며, 처리 시각은 접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